중국의 한 무개념 커플
중국 웨이보에 한 사진이 개제되며
중국에서 큰 논란이되고 있습니다.
그 사진은 바로 절벽에서 한 커플이 동물들에게 자세를 잡게 하고 사진을 찍으려고 하는 모습이였습니다.
학대 현장을 목격한 행인
중국에 사는 한 누리꾼이 산을 오르다가 남녀 커플이 사진을 찍기 위해
벼랑 끝으로 강아지들을 모는 행동을 보았습니다.
그 커플들은 강아지를 너무 위험하게 벽으로 몰다보니 잘못하면 그 강아지들이
절벽 아래로 떨어질 수 있는 상황이였습니다.
하지만, 사진 속의 남성은 개의치 않고 강아지들을 절벽 끝으로 몰아 사진을 찍었습니다.
일행이였던 여성은, 그저 그 관경을 지켜보았다가 핸드폰을 했다가 할 뿐이였고요.
실제로 이 모습을 제보한 행인의 사진을 보면 강아지들이 위태로운 자세로 있고
여자가 강아지에게 자세를 잡도록 명령하고, 힘으로 제압하기도 했습니다.
이 커플들은 강아지들의 생명과 안전보다 사진 찍는 것이 중요해 보였죠.
네티즌들의 반응
사진 속의 커플은 한참동안 절벽에서 강아지 사진을 찍다가 갔다고합니다.
강아지들의 안전을 무시하면서까지 왜 이런 사진을 찍었어야 했을까요.
행인의 제보로
"강아지는 장난감이 아니다", "이런 위험한 짓을 왜 하나?", "강아지는 소품이 아니다"
등등 네티즌들은 이런 학대 행위에 분노하였습니다.
자신의 만족감을 위해 반려동물을 도구화 시키는 모습..
이런 모습을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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